설명
: 호련형(후롄신), 번치흔(판즈신) 주연의 중국 로맨스 고장극. 여제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 장군 가문의 딸 소낙우는 어린 시절부터 기왕 은장염과 깊은 우정을 쌓아왔다. 그러나 은장염은 황제의 퇴위를 강요하고 시해해 황위를 차지한 뒤 자신의 세력을 굳히기 위해 그녀를 현비로 봉한다. 소낙우는 현비로 임명된 후에도 선제의 유지를 받들어 대창국의 "성별을 떠나 모든 인재를 포용한다"라는 정치적 이상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게 된다. 그러던 중 그녀는 퇴위와 시해의 진상을 알아내게 되고 그 후 은장염과 함께 힘을 합쳐 목숨 걸고 낡은 세력을 타파하며 대창국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게 되는데...